director's table

Ask me anything   -by Lee zoo young
이 말 마음에드네

그냥 행복한 일 없이 행복해지고 싶다.

— 2 months ago
가자

작년 겨울 건조한 책상 앞에 앉아 괴로워하거나, 투털거리거나…

해가 바뀌고도 추운 어느날 뭔가 불만가득한 눈물을 흘린 술취한 나에게-

아무렇지 않게 그냥 오라고 몇번이나 말해주던

멀리 있는 친구에게 가기로 한다.

— 2 months ago
여전히 몽콕하문과 아비정전이 그레이트!

image

홍콩에 다녀온 이후 천천히 왕가위 정주행.

— 3 months ago
그레이트 뷰티

image

여행은 유용하다.
상상하게한다.
그 나머지는 실망과 피곤이다.
우리 여정은 완전 상상의 것, 그게 장점이다.
생명에서 죽음으로 간다.
사람, 동물, 도시, 물건 모두 상상된다.
소설, 그냥 허구의 이야기다.
리트헤의 말이니 틀림없고 또 아무나 할 정도다.
눈을 감아야 할 것이다.
삶의 이면에 있으니까.
루이 페르디낭 셀린느 <밤 끝으로의 여행>


<그레이트 뷰티> La grande bellezza, The Great Beauty, 2013. 파올로 소렌티노
Paolo Sorrentino

— 4 months ago

P&G 2014 Thank you, mom 캠페인 (Full version)

— 4 month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