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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k me anything   -by Lee zoo young
그레이트 뷰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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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은 유용하다.
상상하게한다.
그 나머지는 실망과 피곤이다.
우리 여정은 완전 상상의 것, 그게 장점이다.
생명에서 죽음으로 간다.
사람, 동물, 도시, 물건 모두 상상된다.
소설, 그냥 허구의 이야기다.
리트헤의 말이니 틀림없고 또 아무나 할 정도다.
눈을 감아야 할 것이다.
삶의 이면에 있으니까.
루이 페르디낭 셀린느 <밤 끝으로의 여행>


<그레이트 뷰티> La grande bellezza, The Great Beauty, 2013. 파올로 소렌티노
Paolo Sorrent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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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&G 2014 Thank you, mom 캠페인 (Full versio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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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기분> 초고

2014.02.18. pm08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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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오른쪽, 당신의 왼쪽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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